Heineken의
"Share the Good"
재미 : ★★★
Heineken Premium Light 의 TV 광고
훈훈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.
먼저 우리나라의 맥주광고와 대조되지 않나?
'아~ 맥주마시니까 행복하다.',' 시원하다.' 등 사운드, 자막으로
'쾅!'하고 때려주는 우리나라 맥주광고와 분명 차이가 있다.
직접적인 광고는 맥주가 음료라는 점에서
충분히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광고들이긴 하다.
하지만
'나누는 즐거움'을 '마시는 즐거움'보다 강조하는
Heineken의 광고는
수많은 '맥주'광고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차별화 된다.
이 차별이 TV를 보고 있는 수많은 애주가들에게
매력적으로 보일런지는 모르겠지만
기존의 진부한 광고보단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.
항상 느끼는건데
광고 대상을 바로 내보내지 않고
반전을 꾀할 때 광고의 힘이 배가 되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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