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5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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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NTENE
"You can shine: Chrysalis"
황당함 : ★★
감동 : ★★★
귀가 들리지 않는 거리의 악사,
마찬가지로 귀가 들리지 않는 한 소녀가 가지는 희망,좌절,눈물겨운 도전과 성공
무려 4분이 넘는 롱타임의 진부한 감동스토리..
마지막 무대 위 장면에서
'머릿결 장난아닌데?'란 생각이 들긴했지만
PANTENE샴푸광고였다니..
충분히 감동적이긴 하지만 황당함에 별2개를 달았다
Series : 감동적인 광고 ★3개, 황당한 광고 ★2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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